
'동시에 두 사람을 둘러싼 과거일들이 드러나며' 계속 생각하는 중
논리도 개연성도 없으니 예상해봤자 쓸데없지만 그래도..
진범 안 알려준 건 저번에 오픈했고 뭐 또 비밀이 있나
아니면 레즈 몰랐다로 가고 이제 와서 성적지향을 따지잔 걸까
다 아는데 그것만 쏙 골라서 모를 리가 있냐고 했지만
감독이 설정 잘못 짠 게 한두개도 아니니 하나 추가해도 뭐
방태섭이 그 성향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을 거란 말은
확실하게 알고있던 건 아니란 얘기잖아
대충 낌새만 느꼈단 거고 그걸로 말 꺼낸 적도 없겠지
근데 과거일들이면 사안이 하나가 아니란 건데
지금 새로 드러날 뭐가 더 있어? 막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