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정이 아닌 그냥 대군이면
대비가 견제하는게 대군에 대한 억까로 느껴지고
대군은 욕심없는데 자꾸 견제받으니 답답하고 근데 티내면 안되니까 숨기고 조심하고
아버지한테도 억까당했던 결핍에 이어 형수에게도 신뢰못받고 조카를 맘껏 이뻐할 수도 없는 처지라는 결핍까지 그럭저럭 말이 되는데
섭정을 하니까 저게 다 날라가고 어떻게 설명해도 다 어긋남
섭정이 아닌 그냥 대군이면
대비가 견제하는게 대군에 대한 억까로 느껴지고
대군은 욕심없는데 자꾸 견제받으니 답답하고 근데 티내면 안되니까 숨기고 조심하고
아버지한테도 억까당했던 결핍에 이어 형수에게도 신뢰못받고 조카를 맘껏 이뻐할 수도 없는 처지라는 결핍까지 그럭저럭 말이 되는데
섭정을 하니까 저게 다 날라가고 어떻게 설명해도 다 어긋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