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뉴스는 그래 이게 씨네마지... 싶은 지점들이 있어서 극호평이 이해 가는 부분이 있었고
한국도 일본도 배우들 연기들이 정말 좋았어
어우 내가 배우라면 저런 연기, 대사 어떻게 하냐... 싶은 그런 컷들이 몇 있는데 그걸 하더라
얼굴은 연상호 작품이 늘 일관되게 느껴지는 메시지 강박이 느껴졌고... 작은 영화인데 말마따나 폭도 깊이도 좁고 작게 느껴짐 ㅇㅇ
신기하게 타이틀은 얼굴인데 배우들 얼굴이 기억에 안 남음 ㅇㅇ 여운도 그닥 남지 않았고 연기도 우와! 하는 부분은 없었음
전적으로 개인적인 감상임
(넷플 영화라고 해서 오해 사서 제목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