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이 없고 그 캐릭터를 연기해요! 하는 느낌을 폭싹때 처음으로 받았고 그게 대군에서 확 드러난거 같아 나저씨 델루나는 자연스러웠다고 생각했는데 폭싹은 몇몇 장면에서 좀 어색해서 아직 이런 연기까진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하구나.. 싶었어 그래도 잘하는 부분이 훨 많았어서 좋게 봤는데 대군부인은 거의 모든 장면에서 연기를 연기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라
잡담 나는 아이유 기본기는 탄탄하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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