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예고 중에 진짜 슉 지나가고 뛰어가는걸 위에서 찍은거라 잘 보이지도 않았는데 손 잡았다고 그 부분을 떼서 외퀴들이 짹에 올리는거보고, 아 진짜 어지간히들 해라 하여간 ㅉㅉ 이랬단 말이야 ㅋㅋ
그냥 시놉상 기태가 살목지로 향한다고 했었으니 짝사랑인가 했는데 처음 푸티지 시사했을때 인물소개에서 기태수인이 엑스라네?
어? 엑스으? 여기서부터 내 심장이 뛰기 시작하긴 했는데 기대한거보다도 더 맛도리라 첫 시사회날부터 스포할수도 없으니 그냥 기태수인을 외칠수밖에 없었음 그래서 지금 동지들이 많아서 행복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