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뜨기 전부터 기대하던 작품이였는데 신분빼고 모든걸 가진여자랑 신분말고 그 무엇도 가진게 없는 슬픈남자의 사랑얘기라고 해서 기대했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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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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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더 큰거 갖겠다고 난리치는 상간녀의 딸과
모든걸 다 가져놓고 자긴 가진게 없다고 표독스럽게 욕심내는 남주의 사랑얘기일줄은 상상도 못함
기업 더 큰거 갖겠다고 난리치는 상간녀의 딸과
모든걸 다 가져놓고 자긴 가진게 없다고 표독스럽게 욕심내는 남주의 사랑얘기일줄은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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