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호평도 적지 않았다. “괜찮던데. 사람들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느낌” “배역 자체가 연기하기 어려울 듯” “둘 비주얼 합 보는 맛에 즐겁다” “아직 드라마 초반이라 어색한 거 아닌가”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호평 맞냐고..ㅋㅋㅋ
반면 호평도 적지 않았다. “괜찮던데. 사람들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느낌” “배역 자체가 연기하기 어려울 듯” “둘 비주얼 합 보는 맛에 즐겁다” “아직 드라마 초반이라 어색한 거 아닌가”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호평 맞냐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