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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노상현 @steveshnoh 씨(민정우 역)는 캐릭터를 위해 만들어진 의상을 입고 본인의 분위기와 연기로 군주제의 총리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회를 거듭할 수록 민정우 총리는 다양한 의상을 착용합니다. 입헌군주제의 배경 아래 naval 블레이저, 휩코드 팬츠, 프린스 오브 웨일스 쓰리피스 등 영국의 드레스코드가 가미된 수트와 자켓을 입습니다. 작품을 보며 의상을 보는 재미까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 스펜서(다이애나비 실화영화) 찰스왕세자 의상참여하셨대 오
노상현 배우 몸도 좋아서 태 잘 살고 의상 멋있다 생각했는데
복식 많은가봐 수트 보는 맛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