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씩이나 되는 남주가 권위가 너무 없으면 모양빠지니까
섭정 시켜서 권위를 갖게 맞들고
근데 또 결핍있고 고독한 북부대공같은 st이어야 가오가 사니까
견제받고 아무것도 못하는 대군이라는 컨셉 가져오고
여주는 신분통이 와야 하니 평민이긴 한데
요즘 트렌드는 여주가 사이다 담당이고 어디서도 안꿀려야 하고
보기 좋아야 하니
꾸꾸꾸 재벌 사생아에 할 말 다하고 사는 설정 붙임
근데 또 남모르는 외로움, 근성 필요하니 신분때문에 차별받았어!!! 설정도 붙임
그리고 협찬 빵빵히 받아야 제작비 충당되고 그림도 좋으니까 걍 다 받다 보니
왕족이 국민눈치를 보냐 안보냐 같은 설정보다
걍 보기 좋게 벤츠, 슈퍼카 몰고 다니고 화려하게 돈 펑펑 쓰고 사는 것임.
그 결과물이 아무래도 저 세계 속 조선이 추축국이었나봐....가 되어 버리는 뒷걸음질로 논리적 정합성을 갖춰버린 대역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