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범 또는 왕을 직접 시해하거나 그 배후로 의심한다기 보다는 이안대군의 존재에 선왕이 받은 스트레스와 압박감 때문에 생긴 피해의식 같았어
선왕이 설정상 완이에게 이자리엔 네가 어울리는데 그랬다며, 그걸 당시 중전이 모를리 없을 테니까
대비 입장에선 그런 염불하지 말고, 왕다운 모습을 갖추려 노력해야 하는데 그걸 못해서 답답했을테니 서로 정병 시너지 맥스 찍었을 듯
선왕이 설정상 완이에게 이자리엔 네가 어울리는데 그랬다며, 그걸 당시 중전이 모를리 없을 테니까
대비 입장에선 그런 염불하지 말고, 왕다운 모습을 갖추려 노력해야 하는데 그걸 못해서 답답했을테니 서로 정병 시너지 맥스 찍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