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물이라도 실제역사에서 예민한 주제는 뻔하다해도 걍 정석(?)대로 설정하는게 좋은것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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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
조회 수 63
입헌군주제라 치면 일제강점기때 왕족 중 누군가가 독립운동에 크게 기여해서 국민들이 왕실복원을 원했다 이런식으로
물론 설정구멍없이 정말 촘촘하게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할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좋겠지만
그렇게 못할거면 차라리 클래식하게 하는게 나음
입헌군주제라 치면 일제강점기때 왕족 중 누군가가 독립운동에 크게 기여해서 국민들이 왕실복원을 원했다 이런식으로
물론 설정구멍없이 정말 촘촘하게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할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게 좋겠지만
그렇게 못할거면 차라리 클래식하게 하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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