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초반엔 민총리 이안대군의 배동이니 좋은 친구였을 거 같은데 희주때문이라 해도 배신 안 했음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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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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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니
이미 약간의 빌런끼도 보였던 거 같아
당연히 정치하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도
이미 이안대군 앞세워 많은 일을 해왔구
(첨엔 편하구 인기있는 이안대군에게
일을 많이 떠넘겼구나 했는데..)
살짝 살짝 보이는 일처리가 큰 일도 축소시키고
진짜 젤 친한 사람들 일도 정치적으로 냅두기도 하구
좋은 사람 좋은 얼굴로 밑에 직원 눈치 주고
(차라리 정확히 일하는 법을 말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