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엄마가 정실부인인데 평민이고
다른 혈육 엄마가 애비랑 바람났는데 양반인거
첩이 양반이라 본부인인 엄마도 별다른 대응을 못하고
그 첩의 자식도 당당하게 집에 들어와서 떵떵거리고
거기다 여주가 더 능력있는데 계열사만 받은거
이러면 재벌여주의 서민통이 좀 이해될거같은데
다른 혈육 엄마가 애비랑 바람났는데 양반인거
첩이 양반이라 본부인인 엄마도 별다른 대응을 못하고
그 첩의 자식도 당당하게 집에 들어와서 떵떵거리고
거기다 여주가 더 능력있는데 계열사만 받은거
이러면 재벌여주의 서민통이 좀 이해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