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에서부터 대사 톤 존좋에
인상 깊었던건 ㅍㅌㄴ 당해서 일진무리들 패러갈때
책 휘두르는데서 슬로우로 계속 잡히는 장면이었음
있는 힘껏 휘두르면서 인간이라면 자연스럽게 잡히는 얼굴 주름이나 근육 결
이런거 싹 다 느껴지게 풀샷으로도 아니고 걍 바스트로 다보이게 잡아버려서
연기에 찐이네 느낌
얼굴 나 막씁니다! 이런것도 아니고 존나 걍 연시은 그 사람 같았음
첫화에서부터 대사 톤 존좋에
인상 깊었던건 ㅍㅌㄴ 당해서 일진무리들 패러갈때
책 휘두르는데서 슬로우로 계속 잡히는 장면이었음
있는 힘껏 휘두르면서 인간이라면 자연스럽게 잡히는 얼굴 주름이나 근육 결
이런거 싹 다 느껴지게 풀샷으로도 아니고 걍 바스트로 다보이게 잡아버려서
연기에 찐이네 느낌
얼굴 나 막씁니다! 이런것도 아니고 존나 걍 연시은 그 사람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