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수호 길수한테 갈때 자기도 가만있었으면서 왜 갑자기 급발진해서 시은이한테 화내지...? 시은이는 그걸 또 왜 사과함...?
범석이도 사과해서 그냥 좋게 넘어가긴 했는데 그것도 시은이 늦은거에 대해서지 자기가 화낸 부분에 대해서는 아니라서 묘하게 핀트 어긋난 느낌이고...
근데 다시 보니까 그때도 표정 비출때마다 계속 혼자 꿍해있는게 돈주면 되는데 내가 돈준다는데 왜 내말을 안 들음?< 이 부분에 대한 분노였던거 같기도 함
근데 수호한테는 화 못내고 시은이한테 화낸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