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하면 거기 꾸며두잖아 거기에 주지훈 윤은혜 그 시절 그대로 있는데 진짜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라 너무 신기한 경험 하고 옴ㅋㅋㅋ개추운 날이었는데 갔다온거 잘했다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