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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찬너계 태석본이 하영이 그자체였다고 한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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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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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연기하는 내내 선물 같은 시간을 보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지현 배우는 나에게 하영이 그 자체였다. 실제로 설레는 감정을 느끼며 촬영했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태석, 하영 커플의 매력을 짚기도 했다. 권혁은 "끝과 끝, 전혀 다른 것 같은 두 사람이 같이 있으면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현 배우가 너무 매력 있어서 우리 커플이 더 돋보인 것 같기도 하다. 송하영이라는 캐릭터를 이렇게나 매력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은 지현 배우뿐일 것"이라며 웃었다.


태석하영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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