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도 그냥 지나가는 씬, 허투로 흘리는 씬 없고 볼수록 디테일 살아있고
배우는 말할 것도 없이 김남길, 진선규 둘다 12화 내내 작두타는데
조연배우들, 범죄자 배우들 다 어디서 이런분들 데려왔나 싶음
대본도 꽉 차있는걸로 모자라서
음감까지 영혼을 바쳐 열일함
이런 탄탄한 작품은 그냥 보는 것 자체가 쾌감인거 같음
연출도 그냥 지나가는 씬, 허투로 흘리는 씬 없고 볼수록 디테일 살아있고
배우는 말할 것도 없이 김남길, 진선규 둘다 12화 내내 작두타는데
조연배우들, 범죄자 배우들 다 어디서 이런분들 데려왔나 싶음
대본도 꽉 차있는걸로 모자라서
음감까지 영혼을 바쳐 열일함
이런 탄탄한 작품은 그냥 보는 것 자체가 쾌감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