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골든베르크 변주곡을 흥얼거리는 소리가 나올 때부터
https://m.youtube.com/watch?v=seYfmj3L2EA
전시회에서 겨울 그림 보는 찬란을 보면서 명곡과 명화를 적절하게 활용해 감성적이라 좋았어
그래서 생방 챙겨보다가 삼회 마지막에 찬이가 자살하려던 순간에 란이 메세지음이 들리면서 찬이 눈물 떨어지고 찬이가 정신차리던 순간에 입덕했다
골든베르크 변주곡이 31개가 있거든 그 정로로 찬이 기억이 매회 변주될 줄 몰랐는데 사고가 아닐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기억이 휘발되서 왜곡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현실감이 있는 전개라 막방까지 잘 볼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