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영했고 나는 무서웠다(나 쫄보)
심괴도 잘 보고 파묘도 잘 봤는데 무섭더라
그래서 엔딩 돌탑 부분 무서워서 잘 못봤어
나중에 보니 수인이 뒷모습만 보이고 그 앞부분에서 사람들 비명 질렀어 귀신 갑툭튀였어? 다른 귀신들은 거의 다 봤는데 그부분은 쫄아서 못 보겠어서 눈 감았거든
근데 그 할매는 뭐고 그 할매집에 있던 까만손톱은 뭐야?
살목지 들어가면 못 나온다고 했으니 그 할머니랑 딸도 귀신인겨?
딸은 아무래도 귀신 같고
글구 그 우팀장은 살목지에서 죽은거야? 병원에서 죽은거야? 살목지에서 시체가 발견되어 병원에 갖다 놨으면 병원에서 죽었다는 말도 맞는거긴 하네
그나저나 너네가 왜 기태 수인 외치는지 알겠더라
난 천년의 사랑도 물속에 그렇게 귀신 있으면 냅다 도망치겠는데 수인이 찾으러 다니는거 만년의 사랑이잖아 ㅠㅠ
이제부터 살목지 검색해서 글 볼 수 있다!!
배우들 무대인사 왔는데 울관 꽉찼다고 배우들 감독들 좋아하더라
빨리 80만 찍고 귀신 분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