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서 이악물고 밀어주고 화면 역대급 예쁘게 뽑은 거 알겠어
개인적으로 변우석 기럭지에 외모면 인기있는 왕자님일 수도 있지
그런데 대본이 진짜 이해안가는 거 투성이
주인공들의 속상한 마음에 공감이 하나도 안가고
특히 여자주인공 갑질만 쪄는 느낌이야
안 그래도 사생아가 그 정도 누리고 살면 됐지 뭘 저렇게 피해의식 가득일까?
오빠 부부가 불쌍해 그들이 더 피해본건데..
아빠 앞에서 오빠를 이 새끼 저 새끼해도 아무도 뭐라 안해
직원들한테는 더더욱 비겁한 방법을 쓰라면서 거들먹거리고 무시해
이런 여주를 사랑할 수 있어?
그냥 전형적인 서민 햇살여주가 왜 인기인지 알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