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는 좀 애매한 면이 없잖아 있는데
왕가위 오마주도 좀 한 거 같고
화면이 참 취향으로 예쁨
결말 전개가 맘에 들었다기보단 결말을 연출한 방식이 좋았음
마지막에 경록이 카메라 보면서 사랑한다 하는 그 아이슬란드 장면이 맘에 너무 남았음
그나저나 문상민은 비주얼이 사기다 뭔가 결핍있는 청춘 같으면서 웃을 때 진짜 애같고
왕가위 오마주도 좀 한 거 같고
화면이 참 취향으로 예쁨
결말 전개가 맘에 들었다기보단 결말을 연출한 방식이 좋았음
마지막에 경록이 카메라 보면서 사랑한다 하는 그 아이슬란드 장면이 맘에 너무 남았음
그나저나 문상민은 비주얼이 사기다 뭔가 결핍있는 청춘 같으면서 웃을 때 진짜 애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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