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박보검 보그 차이나 인터뷰 뜸
193 5
2026.04.12 11:46
193 5

https://x.com/sbogummyss/status/2042971181565813218

 

https://x.com/Bgslovelyfan/status/2042964402912268353

 

셀린행사때 한거.. 중국팬들한테 인사,근황 이야기 등 

 

박보검의 보그 차이나 인터뷰:

- 최근 새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지컬”에서 헤어디자이너로 활동하셨는데,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 먼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함께 작업했던 배우 곽동연과 굿보이에서 함께 연기했던 배우 이상이를 다시 만났어요. 이번 프로그램을 함께 촬영하면서 그들과 보낸 모든 순간이 정말 즐거웠어요. 제게 가장 잊지 못할 부분은 눈 덮인 덕유산을 오르던 에피소드였어요. 그래서 중국 팬들이 기회가 된다면 무주 덕유산을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 최근 배운 중국어 몇 가지를 보여주세요.

💬: 평생의 친구들아, 다시 만나자, 너희가 정말 그리워.

– 이번 상하이 여행 중 방문하고 싶은 곳이 있나요?

💬: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요. 먼저 동방명주탑에 가보고 싶어요. 추천해 주실 곳 있나요? 와이탄? 그건 꼭 기억할게요.

– 자신만의 특별한 숨겨진 여행지를 추천해 주세요.

💬: 한국에 오신다면 서울성곽길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곳을 걸으면 마음이 정말 평온해지고, 도시의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거예요.

– 중국 팬들을 위한 메시지나 소망이 있으신가요?

💬: 중국에 계신 평생의 친구들께, 항상 흔들림 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 중국에서 더 자주 여러분을 만날 기회가 많아지길 바래요. 어디에 계시든 건강 잘 챙기세요. 행복하시길 빕니다. 박보검입니다, 모두에게 행운을 빕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2 04.09 51,8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3,2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4,16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9,26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3,86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7,185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11 ver.) 144 25.02.04 1,785,24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2,437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3 22.03.12 7,026,549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7,37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9,52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7,13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7,9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15233 잡담 난 대군부인 여주 연기 오히려 회사에 있을 때가 제일 별로던데 14:48 9
15515232 잡담 ㅅㅇㅌ에서도 반응 좋았던 장면들은 다 좀 뚝딱거리는거였긴 했던듯 14:48 24
15515231 잡담 너네 다른 얘기 좀 해 4 14:48 74
15515230 잡담 대군부인은 그럼 일제강점기는 없애고 일본왕실에서 설정따오고,,,,? 14:48 3
15515229 잡담 5. 무명의 더쿠 14:47 남주가 눈이 비어있고 여주는 오바하다가 튕겨져나감 14:48 43
15515228 잡담 난 능글연기가 쉬운 연기라고 생각했었는데 ㅎㅎ 14:47 24
15515227 잡담 동물 피를 보는 사냥이 취미인 대군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지 저 나라 국민성 ㅈㄴ 나락갔네 1 14:47 7
15515226 잡담 btsd는 안겪어봐서 모르겠고 그냥 1차 뎡복절 그때 그 느낌이 쎄게옴 1 14:47 68
15515225 잡담 대군부인 꺄르륵하는 대군쀼가 좋다 14:47 41
15515224 잡담 붉은 열매를 쥔 소녀 내용 이거 1 14:47 34
15515223 잡담 강남순은 류시오 캐릭터 몰빵심하다 했던게 과거서사로 행동에 대한 이유도 붙여줘서ㅇㅇ 14:47 40
15515222 잡담 왕의 아들이지만 무엇도 가질 수 없는게 억울해서 -> 역모?!?!?!?! 5 14:47 72
15515221 잡담 난 진짜 강경 메인파라 강남순때 섭 비중 커지고 스토리상 노잼화되서 하차했었는데 14:47 23
15515220 잡담 인스타추이 시청률=빌보드1위 4 14:47 142
15515219 잡담 설정 허술한 들마가 한두개냐 14:47 96
15515218 잡담 직장 사수가 사냥이 취민데 실탄총 가지고 다니면서 나를 겨누고 방아쇠 까지 당김 14:47 17
15515217 잡담 그냥 수양대군X최태원 첩딸<-고이즈미 이 구도라는 게 리터럴리 개웃김ㅋㅋㅋㅋㅋㅋ 14:47 20
15515216 잡담 궁은 어색한 것도 그러려니 한 게 극 중 고딩들이잖아 1 14:47 18
15515215 잡담 “새벽 내내 피를 보았더니 흥분이 가라앉지 않는구나”라고 총구를 겨누는 장난을 하는가 하면 3 14:46 119
15515214 잡담 난 근데 ㄷㄱㅂㅇ 여주는 연기 괜찮아보임 3 14:46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