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부터 좋아했는데 이제 떡밥 떠도 감흥이 없고 안찾아본지도 꽤 된거같음
근데 또 안좋아하는건 아니야...
감흥이 없다기엔 또 가끔 인스타같은거 올라오면 좋긴함
근데 급식때부터 너무 과몰립하면서 덕질해서 그런가.. 내 현생이 무너진 부분이 있어서 요즘 이게 좀 현타가 오고... 돌아보니 남은게 없는거같더라고 현실에
그리고 나 하나 없다고 티 날까 싶기도 하고...
그냥 좀 멀어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탈덕 라는 생각을 한 게 배우한테 너무 죄책감 들기도 하는데 벗어나고 싶어...이건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