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몰입형 공연이라는 또다른 방식으로도 관객을 만난다.
'군체'를 모티브로 한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중국 제작사와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중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12일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영화 '군체'를 모티브로 한 이머시브 공연 '인사이드 더 플레이'가 5월에 공개된다"며 "중국에서는 아직 공개 시점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준비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군체'를 모티브로 한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중국 제작사와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중국 진출도 준비 중이다.
12일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영화 '군체'를 모티브로 한 이머시브 공연 '인사이드 더 플레이'가 5월에 공개된다"며 "중국에서는 아직 공개 시점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준비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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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은 집단지성을 통해 기능을 '업데이트'해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좀비 등장을 예고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만들어지는 '인사이드 더 플레이'에서는 영화 속 상황을 일부 차용해 영화를 본 관객들이 작품 안에 들어간 듯한 몰입감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16157?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