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과를 드십시오 이랬더니상 엎으면서 감히 말차빈츠를 가져오다니 두쫀쿠를 가져와라 하면서 왕이 늘 저런식이라 싹수가 노래서 대군이 한숨쉬면서 수습 다 해주고 왕실 사람들은 대군이 왕 되었어야 한다며 수근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