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로 만들면 저드라마의 모든게 이해가 됨ㅋㅋㅋㅋ궁궐 직원이 섭정인 대군 나부랭이한테는 고개숙이면서 왕은 괴롭히면 ㅅㅂ 상식적으로 대군이 심은 쁘락치인가 생각부터 드는 게 상식아니냐? 정말 조카를 사랑하면 그꼴보고 충격받아서 아 ㅅㅂ 잠깐 이나라 떠야겠다란 생각이 먼저들 것 같은데 억울해서 몸비트는게 아니고ㅋㅋㅋㅋㅋ솔직히 입헌군주정이면서 뭐가 억울한지도 잘 모르겠고...역시 왕못되서 억울한거 아님? 수양대군 맞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