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연기적으로 잘 해보려고 했고, 사실 그전에도 그렇게 해왔다”며 담담하게 답했다. 이어 “이안대군이라는 캐릭터의 서사에 집중해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이게 답변인데 공감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