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동안 얼마나 입막음을 당했으면
하나같이 나오는 얘기들이 비슷비슷해
다들 느끼고 있었는데
그냥 말을 말자 피곤해서 스루했다고 생각하니ㅠ
왜 꼭 극단에까지 치달아야 터질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