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나 영화 정당한 비판글이나 개취로 재미없다는 글에 이유없이 가수여배 싫어한다고 잘되는거 못보고 질투하는거라고 억까라고 늘 몰아가던거 생각난다 늘 그런식으로 입막음했던게 10년은 넘었고 그런식으로 작품 과하게 올려치기 연기 올려치기 심했는데 그러려니 하고 넘김
진심 그 가수여배팬 드라마 영화 나올때마다 뎡배 오기 싫었음 억빠 영업질도 과한데 그건 그럴수 있다고 하지만 작품에 대한 정당한 리뷰글에 늘 가수여배를 미워해서 정병취급 악질안티팬 취급해서 그냥 노래만 불렀으면 했음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어휴 후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