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애기니까 악의는 없었겠지만 언니 사정 다 알고도 빙글빙글 꼽주고 커서도 사정이 불쌍하긴 하지만 신도영 방송국에서 바로 자기 범인 취급했다고 신도영 뺨때린거나 여튼.. 성깔 장난 아니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