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PD는 "방송에는 담기지 못했는데 마지막 날 아예 모든 촬영도 다 종료되고 카메라도 꺼졌는데, 박보검이 밤늦게까지 미처 찾아 뵙지 못했던 집들을 들려 인사 드리고 거의 12시가 넘어 퇴근하셨다"며 "그 다음 날 바로 영화 촬영이라 출연진 숙소에서 하루 더 주무시고 가실 정도로 털털하고 진짜인 사람이었다. '촬영이니까 버티고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진짜 그 마을 사람 자체로 녹아졌고, 그 진심이 담겼다"며 박보검의 진정성을 강조했다.
카메라도 꺼졌는데 밤늦게까지 인사돌고
심지어 숙소에서 하루 더 자고 영화 촬영장 간 사람... ㅁㅊ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