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그 자체인거 같음
신분제를 2026년 서울에 끌어와서 인듯 이미 돈이 신분을 대체해버린 자본주의 세상인데 자본을 가진 캐릭터가 신분때문에 나 좌절했어 이러는게 지금 시대에 맞나 생각이 들수밖에 없는듯
어차피 가상이라 하면 할말이 없지만 작가도 이런부분 시청자 이입 시키는데 신경 써야할 것 같다는 느낌
설정 그 자체인거 같음
신분제를 2026년 서울에 끌어와서 인듯 이미 돈이 신분을 대체해버린 자본주의 세상인데 자본을 가진 캐릭터가 신분때문에 나 좌절했어 이러는게 지금 시대에 맞나 생각이 들수밖에 없는듯
어차피 가상이라 하면 할말이 없지만 작가도 이런부분 시청자 이입 시키는데 신경 써야할 것 같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