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워맞춰져서 삐끄덕대는 느낌이 있음
여주는 다가진 재벌인데 약점을 신분으로 주기 위해 신분제 존속하는 거랑 차별받는걸로 만들고
대군은 능력억누르면서 억까당하는 불우한 설정위해 대비가 있는데 섭정하고 있고
물론 설정이야 차차 풀리고 이유 알려주겠지만 작위적인 설정 느낌이 강하고 유기적으로 서사랑 연결된 느낌이 들진 모르겠다
그냥 남여주 캐릭터에 집중하고 뇌빼고 봐야할 드라마같음
끼워맞춰져서 삐끄덕대는 느낌이 있음
여주는 다가진 재벌인데 약점을 신분으로 주기 위해 신분제 존속하는 거랑 차별받는걸로 만들고
대군은 능력억누르면서 억까당하는 불우한 설정위해 대비가 있는데 섭정하고 있고
물론 설정이야 차차 풀리고 이유 알려주겠지만 작위적인 설정 느낌이 강하고 유기적으로 서사랑 연결된 느낌이 들진 모르겠다
그냥 남여주 캐릭터에 집중하고 뇌빼고 봐야할 드라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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