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 작품으로 감독님이 많은 걸 누리실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미리 축하드려요!”이렇게 문자보냈다는거 ㅋㅋㅋㅋ평론가 눈에는 확실히 보였나봐 그리고 그가 남긴 한줄평 <끝내 마음 깊은 곳의 현을 제대로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