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배급사 쇼박스는 '만약에 우리'부터 '왕과 사는 남자'까지 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살목지'와 내달 개봉하는 '군체'가 이를 이어갈지 눈길이 쏠리는 가운데, 이종원 또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저도 기세에 힘입어 사람들이 많이 볼 거란 자신은 있다. 오히려 '왕과 사는 남자'의 스코어가 정말 높아서 마음이 놓이더라. '살목지' 손익분기점이 7~80만 명 정도인 걸로 아는데 150만 명까진 충분히 갈 거라고 본다. 지금까지 작품을 하면서 제 예상이 크게 빗나간 적은 없었다."
근데 지금 추이보니깐 될거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