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연애박사' 촬영을 끝냈다. 이번에는 더 자신있는 작품이 될 것같다. 말씀해주신 그 타이틀(멜로 왕자)에 조금은 더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절절한 사랑이야기,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너무 기대된다
"얼마전에 '연애박사' 촬영을 끝냈다. 이번에는 더 자신있는 작품이 될 것같다. 말씀해주신 그 타이틀(멜로 왕자)에 조금은 더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절절한 사랑이야기,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