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JYP 러브콜 받았던 추영우 "아이돌 대단해..다음생에는 나도"[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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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는 시상식에서 선보인 최예나와의 우산 퍼포먼스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제가 정말 가수들을 존경한다. 전날에 준비하러 리허설하고 준비하려고 갔는데, 정말 할 것도 많고 대단하더라. 예나는 여자 솔로 가수라서 혼자서 다 준비하고 기확하고 하는데 참 멋있더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뒤에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본인 무대를 엄청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옆에서 좀 자극받았다. 내가 배우로서 너무 편하게 일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했다. 폐 끼치기 싫어서 열심히는 했는데,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라고 밝혔다.
추영우는 올해 열리는 'AAA 2026'에서도 무대를 펼칠 생각이 있냐고 묻자 "초대해 주시냐""라고 웃으며 "저는 원래 멍석 깔아주면 다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노래하고 춤추고 하겠다"라고 답했다.
[단독]다 잘하는 추영우, 로맨스·의드·사극 섭렵.."액션도 욕심 나요"[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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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작품이 그렇듯이 그런 아쉬움을 다음 작품에 담아 더 열심히 한다"라며 "얼마전에 '연애박사' 촬영을 끝냈다. 이번에는 더 자신있는 작품이 될 것같다. 말씀해주신 그 타이틀(멜로 왕자)에 조금은 더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절절한 사랑이야기,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추영우는 "지금까지 좋은 감독님들을 많이 만났다. 무섭기도 했지만, 그런 마음을 존경심이었고 감독님들 진짜 다 너무 좋으셨다. 정말 감사하다. '연애박사'도 찍으면서 연기가 많이 늘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게 참 감사하다. 선배님들과 호흡을 많이 맞추면서 저는 계속 배우고 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추영우는 "제가 생각보다 액션을 안했더라. 액션 장면이 있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액션은 안해봤다. 꼭 느와르가 아니라도 액션이 들어간 스포츠 장르나, 범죄 스릴러도 해보고 싶다. 범죄 스릴러를 한다면 범죄자도 해보고 싶다"라며 "주변에서 악역을 하면 잘해겠다고 하더라. 액션을 하고 싶어서 예전부터 복싱을 오래하고 있다. 요즘도 하루도 안 거르고 가고 있다. 쉴 때는 정말 매일 가서 주먹이 까질 정도로 복싱을 한다. 몸 관리도 있지만 체력과 정신력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