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eonrated/status/2042694039636435347

봉준호 기생충,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아노라, 슬픔의 삼각형, 티탄, 추락의 해부, 센티멘탈 벨류, 그저 사고였을 뿐 등 북미 배급 맡은 네온이
이번 칸영화제 경쟁 진출작 나홍진 호프 북미 배급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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