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발달한 시대에 어렸을때부터 자라오는 모습 다 더 오랫동안 지켜봤을거고 당연히 외관적인 걸로도 호감 갖고 좋아하겠지만 애초에 형보다 잘난 동생이 되지말라고 왕이 찍어누르고 군호도 바꿔가면서 대놓고 ㅈㄹ하는데 그거 보면서 안타까움 안 느낄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사람들도 이유 구구절절 얘기 안해도 뭐지 싶을거같은데ㅋㅋ 게다가 부모도 형도 다 일찍 죽고 어린 왕 섭정한다고 안좋은 시선들까지 있는데 여러가지로 너무나도 신경쓰일만하지ㅋㅋ 암만 봐도 내가 그 세계관 국민이었으면 대군이 ㄹㅇ 아픈손가락으로 신경쓰이고 맘 갔을거같음
잡담 대군부인 세계관에서 어릴때부터 대군 봐온 사람들이면 넘나 애틋할만 해보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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