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러울까봐 걍 다른 손님들이랑 똑같이 대했는데 자꾸 자기가 주문해서 계속 아이컨택하고 잔 치워달라고 손 부딪히고 이래서 피곤할때 꾸는 꿈인줄 알았음 차기작 빨리 달라고 속마음 크게 얘기할뻔했네
잡담 나 오늘 내배우가 나 일하는 곳에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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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울까봐 걍 다른 손님들이랑 똑같이 대했는데 자꾸 자기가 주문해서 계속 아이컨택하고 잔 치워달라고 손 부딪히고 이래서 피곤할때 꾸는 꿈인줄 알았음 차기작 빨리 달라고 속마음 크게 얘기할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