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때 엄마한테 버려져 이복오빠는 자꾸 시비털어 새언니도 얄밉게 자꾸 긁어 아빠라는 인간도 희주편 아니야 학교에선 평민이라고 무시당했고 사회 나와선 평민에 사생아라고 존나 다 들리게 앞담화ㅠㅠ우리 희주 지랄 떨어도 난 이해해 더 떨어두 돼 희주 하고 싶은거 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