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설정같은건 대충 봐지는데 궁에 불남, 여주가 남주와 결혼을 결심함 이런 주요 사건들을 너무 개연성없이 보여주니까 저 씬에서 괜히 배우들 연기도 튀어보이는..? 뒤에 내용 궁금해서 계속 볼 거긴 한데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