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캐 보고싶다
문학 좋아하고 셔츠랑 면바지 입고 다니고 자전거 타고 다니고 주택에서 귀여운 고양이랑 소박하게 살면서 글쓰기 작가일 하면서 부업으로 첨삭 교정일 하고 있는데 아는 분 소개로 유명인 자서전에 글 교정 및 쓰기를 도와주게 되고 유명인 곁에서 그동안 살아온 얘기 경험담 같은거 이야기 듣다가 빠져들고 사랑에 빠져서 짝사랑하게되고 사적 만남도 몇 번 가지면서 손끝도 몇 번 스치고 같은 마음이라 느꼈는데 어느날은 꽃다발 사들고 가는데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멀어지게되는 내용으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