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모자무싸 하라 진짜 미친놈 (p)
97 2
2026.04.10 17:32
97 2

존나 잘나왔네 다시봐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4 04.22 38,6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95,79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9,14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93,58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23 ver.) 144 25.02.04 1,790,060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20 24.02.08 4,589,52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4 22.03.12 7,041,47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9,389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2,42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9,18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02,0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92819 잡담 퀄 낮고 시청률만 괜찮았던 드는 딱 성적충할 일 있을 때만 꺼내듦 03:35 12
15592818 잡담 다들 드라마보면서 이런거 내배가 찍었으면 하지??? 2 03:35 12
15592817 잡담 근데 시청률 좋은데 연기력 기사뜨는거 진짜 끔찍한거 같음 3 03:34 41
15592816 잡담 앞길이 포도청글 봤는데 어 나 저거 어디서 많이 본듯.. 1 03:34 27
15592815 잡담 앞길이 포도청? 3 03:34 67
15592814 잡담 4회이후로 드라마 산으로가면 배우는 뭔죄냐 싶은데 1 03:34 44
15592813 잡담 남는건 연기력임... 아무리 시청률 망이라해도 그거 보고도 캐스팅하는게 업계인데 2 03:33 46
15592812 잡담 청률 낮아도 업계 사람들 보는 사람들은 다 봐 5 03:33 80
15592811 잡담 나는 경스같은 필모가 좋음 청률이고뭐고 03:33 16
15592810 잡담 ㅍㅁ 나 요새 드라마 세개보는데 03:33 17
15592809 잡담 아니 근데 순수하게 신기하다 어케 여배팬덤이 일방적으로 남배를 챠패는 가해자팬덤이 됐지..? 03:33 30
15592808 잡담 기리고 많이 무서워? 4 03:33 28
15592807 잡담 배우 작품이 한 해에 너무 많이 쏟아져도 안 기쁘더라... 03:33 31
15592806 잡담 사실 좀 허술한 정도면 괜찮아 근데 마지노선을 넘는 허술함이면 그때부턴 청률이고 뭐고... 3 03:32 62
15592805 잡담 또 무슨일이 포도청이 뭐여?? 2 03:32 67
15592804 잡담 조용하게 망하는것도 복이라고 생각함 3 03:32 94
15592803 잡담 민정우: 또렷하게 말하세요. 윤이랑: 그게 무슨... 민정우: 아프면 아프다, 복받치면 복받친다. 윤이랑: 민 총리님. 민정우: 무뎌지지 말라는 뜻이었습니다. 이 손수건은 돌려주지 않아도 됩니다. (손수건을 쥐어주며) 눈물이 날 때마다 훔치고, 그러면서 스스로를 다잡으세요. 그리고. 윤이랑: ......정우야. 민정우: 무너지지 마. 이랑아. 2 03:31 68
15592802 잡담 앞길이 포도청보고 아컴에 고소당한거 아니녴ㅋㅋㅋㅋㅋ 03:31 52
15592801 잡담 저드라마 둘중 연기 받쳐줄 사람도 안보임 03:31 35
15592800 잡담 남는건 청률이라는데 나는 청률은 오히려 그때뿐인거같음 11 03:31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