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나 버거집장면에서 좋았던게 방태섭 그 난리 치는데 태연하던 황정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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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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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 둘도 함께한 세월 꽤 있고 방태섭이란 사람에 대해 추상아가 모르는 면까지도 황정원은 알수도 있겠구나 상상하게 해줘서 좋았거든
여기 캐들이 방태섭이랑 붙어야 매력이 산다는 말 있던데 나한텐 저 장면이 그랬어 둘이 말한마디 나누지도 않고 그냥 한번 쳐다보고 각자 할일 하는데 느껴지잖음
…
배은망덕엔딩 날줄 몰랐지 그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