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칸영화제 출품 시한(3월 23일)에 맞춰 가편집본을 보냈지만, 현재도 후반 작업은 진행 중이다. 나홍진 감독이 "영광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분발하겠습니다"라고 초청 소감을 밝힌 것도 그 이유 때문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 작품을 본 사람은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최고위층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6/0000322587
이 작품은 칸영화제 출품 시한(3월 23일)에 맞춰 가편집본을 보냈지만, 현재도 후반 작업은 진행 중이다. 나홍진 감독이 "영광입니다. 남은 시간 동안 분발하겠습니다"라고 초청 소감을 밝힌 것도 그 이유 때문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 작품을 본 사람은 투자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최고위층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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