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내리다가 역사 지붕에서 떨어진 빗물 내 미간사이로 떨어져서 맞았는데 갑자기 영월군수가 미간에 손가락 대고 명중! 명중 ! 한거 생각나서 혼자 피식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기분 나쁠뻔핵는데 걍 웃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