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찐사의 불행서사에 주인공의 방해서사로 써버리면 대체 누가 그 행동에 이해를 해줘
캐붕이나 작가의 잘못된 닥빙 극을 이번에 처음 본게 아닌데 진짜 다 떠나서 감독이 집중해서 쓴 서사가 이따위 라는게 이해가 안됨.. 날려쓴 쪽이 훨씬 이해되는 이 상황이.. 결국 쓰고싶었던 내용은 정리하면 전여친 죽고나서 불륜으로 힐링 이게 다 아니묘
이럼 그냥 미친 사람 둘에 피해자 하나 되는거지ㅜ
캐붕이나 작가의 잘못된 닥빙 극을 이번에 처음 본게 아닌데 진짜 다 떠나서 감독이 집중해서 쓴 서사가 이따위 라는게 이해가 안됨.. 날려쓴 쪽이 훨씬 이해되는 이 상황이.. 결국 쓰고싶었던 내용은 정리하면 전여친 죽고나서 불륜으로 힐링 이게 다 아니묘
이럼 그냥 미친 사람 둘에 피해자 하나 되는거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