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아들 태주역의 이재원 배우와 태주의 아내 한다영 역의 채서안 배우의 능청스런 연기와 티키타카 때문에 웃음을 참지 못한 적이 많았다. 두 사람의 남매같은 케미가 정말 좋더라. 덕분에 나도 즐겁게 연기했던 기억이 난다 https://theqoo.net/dyb/4158006533 무명의 더쿠 | 10:46 | 조회 수 227 태주부부 웃길거 같음ㅋㅋㅋㅋ